마이티북스를 운영하며 원고의 목적과 방향을 살피고, 책으로 만드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수림 스튜디오에서는 500자 소설을 비롯한 새로운 서사 형식을 연구하고 제작합니다.
벼리다는 개인의 생애와 가족의 기억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자서전·회고록·기념서적 전문 브랜드입니다. 인터뷰와 원고 정리부터 편집·디자인·제작까지, 기록의 목적에 맞춰 책을 만듭니다.
장미와 여우는 시집·에세이·개인 및 공동 문집의 제작과 출간을 돕는 문예 출판 브랜드입니다. 작품의 분위기와 원고의 성격에 맞춰 편집·디자인과 소량 제작, 출간 과정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