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N for Keepsake Books

개인 소장용·기념책에도 ISBN이 꼭 필요한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책을 물리적으로 제작하는 일과 정식 출간·서지정보 등록·유통을 진행하는 일은 같은 선택이 아니므로, 공개 범위와 사용 목적부터 정해야 합니다.

ISBN을 무조건 추가하거나 피하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누구에게 보여줄 책인지, 판매·배포할 것인지, 개인적인 정보가 얼마나 포함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결론부터: 책 제작과 정식 출간은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나눌 회고록, 부모님 기념책, 퇴임 기념집과 내부 기록은 ISBN 없이 필요한 수량만 제작하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공개 판매와 정식 유통이 목적이라면 발행 정보와 유통 구조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ISBN보다 먼저 확인할 세 가지

01

독자

가족과 지인만 볼지 불특정 독자에게 판매할지 정합니다.

02

공개 범위

개인 사진, 연락처와 사적인 기록의 노출 범위를 확인합니다.

03

사용 목적

소장·증정·내부 배포인지 정식 유통·판매인지 구분합니다.

등록·납본·유통 절차는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ISBN, 서지정보 등록, 납본과 유통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와 외부에 표시되는 정보는 발행 형태와 현재 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행이 필요할 때는 국립중앙도서관 등 공식 안내와 실제 발행 방식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ISBN을 받는 순간 모든 상황에 동일한 의무가 생긴다고 단순화하지 않고, 정식 출간 방식 전체를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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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념책에도 ISBN이 꼭 필요한가요?

모든 기념책에 ISBN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개인 소장과 제한된 증정이 목적이라면 제작과 정식 출간을 구분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ISBN 없이도 책 모양으로 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판형, 표지, 본문과 제본을 갖춘 책을 제작하는 일과 ISBN을 사용해 발행·유통하는 일은 별개의 선택입니다.

가족 이야기라면 ISBN을 받지 않는 편이 좋은가요?

내용의 사적 성격, 공개 범위와 유통 목적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불특정 독자에게 공개할 필요가 없다면 정식 등록이 필요한지 신중히 판단합니다.

ISBN을 받으면 어떤 정보가 공개되나요?

정식 출간·서지정보 등록·납본·유통 과정의 공개 정보는 발행 방식과 현재 절차에 따라 확인해야 하므로, 진행 시 국립중앙도서관 등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나중에 서점 유통으로 바꿀 수 있나요?

처음부터 유통 가능성을 고려하면 원고·표지·발행 정보의 준비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향후 계획을 상담 단계에서 함께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파일로 어떤 제작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PDF, HWP, Word 등 현재 가지고 있는 파일과 원하는 제작 형태를 선택하면 필요한 제작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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