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ju Publishing Guide

경주에서 오래 품어온 글
지금 읽히는 책으로 만듭니다

경주에서 쓴 시와 산문, 삶을 담은 자서전·회고록, 전문 지식을 정리한 실용서와 소량 기념책을 종이책이나 전자책으로 출간할 수 있습니다.

경주에서 개인 책을 만들 때 완성 원고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시와 산문, 메모, 사진, 강의 자료처럼 지금 가진 콘텐츠에서 시작해 개인 저서의 목적과 독자를 정하고 필요한 제작 범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주시청에서 국도로도 약 50분

고속도로에 의존하지 않아도 경주시청에서 대구 동부권 마이티북스까지 교통 상황에 따라 약 50분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접근 기준안심역 인근 사무실은 경주에서 대구 도심 깊숙이 들어가기 전 닿을 수 있어, 원하는 경우 고문서·사진을 가지고 예약 방문하기 좋습니다.
진행 방법실물 자료도 사진이나 스캔본으로 먼저 공유할 수 있으며, 첫 상담부터 제작 협의와 교정까지 비대면 진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약 50분의 방문 선택지, 처음부터 원격 진행도 가능하게

상담은 방문과 비대면 중 편한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방문을 원하면 대구 동구 동호로7길 66, 1층 102호의 안심역 인근 사무실을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문은 필수가 아니며 첫 상담부터 전화·카카오톡·이메일 등으로 진행하고, 원고와 자료 전달, 교정·디자인 시안 확인과 제작 협의도 원격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경주에서 만들 수 있는 개인 저서

한 사람의 글과 경험이 주인공입니다. 판매용 출간인지 가족·지인 배포용인지, 종이책과 전자책 중 어떤 형태가 필요한지에 따라 편집과 제작 방법을 다르게 정합니다.

BOOK 1

시집·수필집·에세이

완성한 작품을 선별하고 배열해 글의 분위기에 맞는 표지와 본문으로 개인 작품집을 만듭니다.

BOOK 2

자서전·회고록

직접 쓴 원고뿐 아니라 메모, 사진과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한 사람의 생애와 경험을 정리합니다.

BOOK 3

전문서·실용서

직업과 연구, 강의와 현장에서 쌓은 지식을 독자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단행본으로 구성합니다.

BOOK 4

완성된 단행본 소설 원고

구조적 개작 없이 제작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완성 원고를 교정·교열하고 디자인·인쇄·출간합니다.

BOOK 5

소량 기념책·전자책

가족과 지인에게 나눌 책, 개인 소장본과 PDF·EPUB·웹북 등 목적에 맞는 제작 방식을 검토합니다.

원고에서 출간까지 필요한 제작 범위

모든 공정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원고 상태와 책의 목적을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를 구분해 협의합니다.

SCOPE 1

기획·원고 정리

책의 목적과 독자를 정하고 흩어진 원고, 사진, 인터뷰와 참고 자료를 한 권의 구조로 정리합니다.

SCOPE 2

편집·교정·디자인

합의한 범위에 따라 문장을 다듬고 표지와 본문을 설계하며, 저자나 담당자가 교정 시안을 확인합니다.

SCOPE 3

인쇄·발행·유통

판형과 부수, 종이책·전자책 여부를 정하고 필요한 경우 ISBN 발행과 서점 유통까지 연결합니다.

SCOPE 4

전자출판·온라인 열람

책의 활용 목적에 맞으면 PDF·EPUB·웹북·플립북 등 디지털 열람 방식도 함께 검토합니다.

01 · 목적과 자료 확인책을 읽을 사람과 활용 목적, 원고·사진·표·인터뷰 자료의 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02 · 제작 범위 협의기획, 원고 정리, 교정, 디자인, 인쇄와 발행 가운데 필요한 공정과 사양을 정합니다.
03 · 편집·디자인합의한 목차와 방향에 따라 본문을 편집하고 표지·내지 시안을 제작합니다.
04 · 교정 확인저자나 담당자가 내용과 디자인을 확인하고 수정 의견을 한 차례씩 정리합니다.
05 · 인쇄·출간최종 승인한 파일로 책을 제작하고 협의한 경우 ISBN·유통·전자출판을 연결합니다.

개인 저서 외에도, 경주의 이야기를 출판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산을 나열하지 않고 읽히는 기록으로

문화재 설명, 주민 기억과 연구 자료는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순서와 시각 자료 체계가 있어야 책이 됩니다.

01

문화유산 해설서

연구 내용을 일반 독자나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구조와 도판 설명으로 편집합니다.

02

마을지·향토사

마을의 공간, 인물, 생활 변화와 사진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엮습니다.

03

문중·가문 기록

계보, 고문서, 구술과 사진을 자료 성격에 맞게 정리하고 해설을 더합니다.

04

전시 도록

작품 이미지, 전시 취지와 연구 글을 보존성과 관람 경험을 고려해 설계합니다.

05

관광·교육 안내책자

방문 정보의 나열을 넘어 장소의 맥락을 배우는 교육 콘텐츠로 만듭니다.

보유한 기록에서 앞으로 읽힐 책으로

오래된 자료일수록 출처, 표기와 이미지 품질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마이티북스는 역사 자료의 무게를 지키면서도 현재의 독자가 읽을 수 있는 목차와 본문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

경주에 이어서 살펴볼 지역 출판 안내

생활권이나 기록 주제가 맞닿은 지역의 제작 방향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문중 문서나 마을 사진도 책의 출발점이 됩니다. 방문과 비대면 중 편한 방식으로 자료의 성격과 남기려는 독자를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