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수필집·에세이
완성한 작품을 선별하고 배열해 글의 분위기에 맞는 표지와 본문으로 개인 작품집을 만듭니다.
상주에서 시집, 수필집, 개인 에세이, 자서전이나 전문·실용서를 준비하는 분은 원고의 상태에 따라 편집부터 소량 인쇄, ISBN 발행과 전자책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주의 원고와 문화콘텐츠를 대구의 기획·편집·디자인·인쇄·전자출판 체계와 연결해 한 권의 결과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상담은 방문과 비대면 중 편한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방문을 원하면 대구 동구 동호로7길 66, 1층 102호의 안심역 인근 사무실을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문은 필수가 아니며 첫 상담부터 전화·카카오톡·이메일 등으로 진행하고, 원고와 자료 전달, 교정·디자인 시안 확인과 제작 협의도 원격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글과 경험이 주인공입니다. 판매용 출간인지 가족·지인 배포용인지, 종이책과 전자책 중 어떤 형태가 필요한지에 따라 편집과 제작 방법을 다르게 정합니다.
완성한 작품을 선별하고 배열해 글의 분위기에 맞는 표지와 본문으로 개인 작품집을 만듭니다.
직접 쓴 원고뿐 아니라 메모, 사진과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한 사람의 생애와 경험을 정리합니다.
직업과 연구, 강의와 현장에서 쌓은 지식을 독자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단행본으로 구성합니다.
구조적 개작 없이 제작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완성 원고를 교정·교열하고 디자인·인쇄·출간합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나눌 책, 개인 소장본과 PDF·EPUB·웹북 등 목적에 맞는 제작 방식을 검토합니다.
모든 공정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원고 상태와 책의 목적을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를 구분해 협의합니다.
책의 목적과 독자를 정하고 흩어진 원고, 사진, 인터뷰와 참고 자료를 한 권의 구조로 정리합니다.
합의한 범위에 따라 문장을 다듬고 표지와 본문을 설계하며, 저자나 담당자가 교정 시안을 확인합니다.
판형과 부수, 종이책·전자책 여부를 정하고 필요한 경우 ISBN 발행과 서점 유통까지 연결합니다.
책의 활용 목적에 맞으면 PDF·EPUB·웹북·플립북 등 디지털 열람 방식도 함께 검토합니다.
강과 들, 이동과 정착의 이야기를 출판물로
생활문화와 농업의 현장성을 살리되 독자의 활용 장면이 분명한 책으로 기획합니다.
한 사람의 농사 경험, 품목 변화와 지역의 시간을 자서전·회고록으로 남깁니다.
오래된 마을의 지명, 공동체, 사진과 주민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길, 안전, 이동 경험과 지역 생활문화를 에세이·안내서로 구성합니다.
낙동강과 주변 생태를 관찰 활동, 지도와 질문이 있는 교재로 확장합니다.
농산물과 지역 프로젝트의 배경, 사람과 생산 과정을 일관된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좋은 이야기와 사진이 있어도 독자, 목차, 이미지 규격과 제작 사양이 정리되지 않으면 책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원자료의 장점을 살리면서 실제 제작 가능한 구조를 함께 잡습니다.
생활권이나 기록 주제가 맞닿은 지역의 제작 방향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