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형
전자책 화면이나 A4 문서 크기가 실제 종이책 판형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이미 PDF까지 완성했다면 전체 출판 제작을 처음부터 다시 의뢰할 필요 없이, 현재 파일을 점검한 뒤 필요한 소량 인쇄·제본 공정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미 완료한 작업은 활용하고, 종이책 제작에 필요한 부분만 보완합니다.
전자책 화면이나 A4 문서 크기가 실제 종이책 판형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재단 여백, 글꼴, 이미지 해상도, 페이지 순서와 빈 페이지를 점검합니다.
HWP·Word·Canva·InDesign 등 수정 가능한 원본이 있으면 판형 변경과 오류 보완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자책용 앞표지만 있는지, 종이책에 필요한 앞표지·책등·뒤표지 펼침면이 준비됐는지 확인합니다.
필요 부수, 무선·양장 제본, 용지와 후가공에 따라 알맞은 제작 방식을 정합니다.
개인 소장·증정용 제작인지, ISBN과 서점 유통을 포함한 정식 출간인지 구분합니다.
최종 판형과 여백이 맞고 본문 PDF와 표지 펼침면이 준비됐다면 파일 점검 후 필요한 수량의 인쇄·제본 중심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A4 문서나 전자책 화면 크기로 편집했다면 글자 크기, 줄바꿈, 이미지와 페이지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 종이책 판형에 맞는 재편집 범위를 확인합니다.
HWP·Word·Canva·InDesign 원본을 활용할 수 있으면 기존 디자인을 살리면서 판형과 인쇄 오류를 조정하기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간단한 오류 보완이 가능한지, 본문을 다시 구성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PDF 상태에 따라 원본파일 확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이 없고 실제 제작 판형과 여백이 맞는 PDF라면 파일 점검 후 인쇄·제본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텍스트 수정, 대규모 판형 변경, 이미지 교체, 레이아웃 수정과 페이지 재구성이 필요하면 단순 소량 제작이 아니라 별도 재편집 범위가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완료한 작업은 다시 맡길 필요가 없지만, PDF에서 원본 문서처럼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자책은 보통 앞표지 한 장을 사용하지만 종이책 인쇄 파일에는 앞표지, 책등과 뒤표지가 이어진 펼침면이 필요합니다. 책등 폭은 최종 페이지 수, 용지와 제본 방식이 정해진 뒤 계산하므로 앞표지 이미지가 있어도 종이책용 표지 작업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개인 보관, 가족 증정과 행사 기념용 책은 고객이 준비한 파일을 기반으로 필요한 제작 공정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마이티북스 명의의 ISBN과 서점 유통을 포함하는 정식 출간은 인쇄만 하는 작업과 달리 원고, 내지와 표지의 기본 품질을 함께 확인합니다.
가능할 수 있습니다. 현재 PDF의 판형, 재단 여백, 글꼴, 이미지, 페이지 순서와 종이책용 표지를 확인해 그대로 제작할지 보완할지 정합니다.
소량 제작은 가능합니다. 실제 비용과 방식은 수량 외에도 판형, 페이지, 컬러 여부, 종이, 제본과 파일 상태를 함께 확인해 정합니다.
희망 판형과 PDF 페이지 크기가 맞는지, 재단·안전 여백, 이미지 해상도, 글자와 페이지 위치, 컬러 데이터와 표지 펼침면을 확인합니다.
수정이 없고 인쇄 조건에 맞는 PDF라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판형 변경이나 내용 수정이 필요하면 원본 확보 또는 별도 재편집을 검토합니다.
간단한 보완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지만 PDF는 수정 가능한 원본파일이 아닙니다. 텍스트·레이아웃·이미지 수정이 많으면 재편집 범위가 됩니다.
앞표지 이미지는 활용할 수 있지만 종이책에는 최종 페이지 수와 제본 사양에 맞춘 책등·뒤표지 포함 펼침면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PDF, HWP, Word 등 현재 가지고 있는 파일과 원하는 제작 형태를 선택하면 필요한 제작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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