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형과 여백
A4가 아닌 실제 책 크기와 안쪽·바깥쪽 여백을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한글에서 원고를 완성한 것과 종이책 조판이 완성된 것은 다르지만, HWP·HWPX 원본이 있으면 PDF만 있는 경우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단행본에 맞게 재편집할 수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가 작성한 한글 문서는 A4, 기본 여백, 10~12pt 글자, 단순 행간과 한쪽 기준 쪽번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로 읽을 때는 문제가 없어도 작은 단행본에서는 문단 폭과 페이지 흐름이 달라집니다.
오래된 문서 설정이나 다른 환경에서 작성한 파일은 글꼴과 줄바꿈도 달라질 수 있어 원본과 확인용 PDF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4가 아닌 실제 책 크기와 안쪽·바깥쪽 여백을 정합니다.
작은 지면에서 읽기 좋은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다시 맞춥니다.
왼쪽·오른쪽 페이지의 안쪽 여백과 쪽번호 위치를 구분합니다.
폭이 좁아졌을 때 표·사진·캡션이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새 장의 시작 위치와 의도한 빈 페이지를 정리합니다.
사용 글꼴, 줄바꿈과 최종 PDF 출력 결과를 대조합니다.
HWP·HWPX 원본에서는 문단, 스타일, 표와 이미지 배치를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잘 정리된 원고와 디자인까지 다시 처음부터 맡기기보다 실제 책 제작에 맞지 않는 부분만 재편집할 수 있습니다.
원본파일이 있다는 것은 자동 인쇄가 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라, 필요한 수정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문서가 실제 판형, 맞쪽 여백과 페이지 번호까지 인쇄 조건에 맞게 설정됐다면 활용할 수 있지만 일반 A4 문서는 단행본 조판 점검이 필요합니다.
현재 편집 가능한 원본 형식과 확인용 PDF를 함께 준비하면 글꼴·줄바꿈 차이를 비교하기 좋습니다.
네. 문장, 문단과 페이지 설정을 직접 조정할 수 있어 판형 변경과 오탈자 수정이 비교적 빠르고 효율적입니다.
자동 축소만으로는 글자 크기, 행간, 문단 폭과 페이지 구성이 적절해지지 않으므로 단행본 판형에 맞춘 재편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지만 작은 판형에서 표와 이미지가 읽히는지, 페이지를 넘거나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PDF, HWP, Word 등 현재 가지고 있는 파일과 원하는 제작 형태를 선택하면 필요한 제작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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